아동 · 국제사회 · 지속적 나눔
태국에서 배운 나눔, 세계 어린이에게 이어지다
고등학생 시절 태국 봉사활동에서 배운 ‘줄 수 있는 것을 나누는 일’이 2026년 9월, PWSGROUP의 유니세프 정기후원으로 이어졌습니다.
박지민은 고등학생 시절 태국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도움이란 거창한 규모보다 지금 가진 것을 실제로 나누는 데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현지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필요한 일을 돕는 재능기부와 작은 금전적 기부가 누군가의 삶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다는 경험은 오래 남았습니다.
그때 배운 마음을 회사의 책임으로 이어 가고자 PWSGROUP은 2026년 9월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한 ‘세계 어린이 돕기’ 정기후원을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 맡은 책임을 다하는 것과 함께, 국경 밖의 어린이에게도 꾸준히 책임을 이어 가겠다는 실천입니다.
후원의 크기를 드러내기보다 중단하지 않고 이어 가는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PWSGROUP은 사업을 통해 쌓은 경험과 역량을 필요한 곳에 나누고, 재능과 자원을 함께 보태는 방법을 계속 찾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