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PWSGROUP
홈회사소개비즈니스정보의 비대칭중국을 읽는 현장 지식칼럼·기고미디어 아카이브SOCIAL IMPACTINSPIRATION문의
KOREANCHINESEENGLISH
PWSGROUP
01홈02회사소개03비즈니스04정보의 비대칭중국을 읽는 현장 지식05칼럼·기고06미디어 아카이브07SOCIAL IMPACT08INSPIRATION09문의
KOREANCHINESEENGLISH
contact@pwsgroup.net ↗
PWSGROUP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어를 이 기기에 저장하려면 맞춤 편의를 허용해 주세요.

PWS 추천 콘텐츠

관련 콘텐츠

콘텐츠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PWSGROUP · SOCIAL IMPACT

사회적 가치

먼저 길을 건넌 세대의 경험은,다음 세대가 내디딜 디딤돌이 되어야 합니다.

한국에서 중국으로, 중국에서 한국으로 건너가 쌓은 역량과 관계가 타지에서 흩어지지 않도록 서로를 잇습니다.사다리가 계속 이어지고 디딤돌이 놓여, 각자의 가능성을 발휘하며 다시 만날 수 있는 지점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 뜻을 잊지 않기 위해, 교육·청년·공동체와 함께한 배움과 연결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SOCIAL IMPACT ARCHIVE · 2025—

함께한 사람과 그 자리에서 나눈 배움이 남도록 활동별로 정리했습니다.사진을 선택하면 원본 비율의 큰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26
0908.1307.0405.2102.0702.06
2025
0902.20
08
2026.09아동 · 국제사회 · 지속적 나눔

태국에서 배운 나눔, 세계 어린이에게 이어지다

고등학생 시절 태국 봉사활동에서 배운 ‘줄 수 있는 것을 나누는 일’이 2026년 9월, PWSGROUP의 유니세프 정기후원으로 이어졌습니다.

박지민은 고등학생 시절 태국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도움이란 거창한 규모보다 지금 가진 것을 실제로 나누는 데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현지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필요한 일을 돕는 재능기부와 작은 금전적 기부가 누군가의 삶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다는 경험은 오래 남았습니다.

그때 배운 마음을 회사의 책임으로 이어 가고자 PWSGROUP은 2026년 9월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한 ‘세계 어린이 돕기’ 정기후원을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 맡은 책임을 다하는 것과 함께, 국경 밖의 어린이에게도 꾸준히 책임을 이어 가겠다는 실천입니다.

후원의 크기를 드러내기보다 중단하지 않고 이어 가는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PWSGROUP은 사업을 통해 쌓은 경험과 역량을 필요한 곳에 나누고, 재능과 자원을 함께 보태는 방법을 계속 찾아가겠습니다.

책임을 이어 가는 방식

  1. 2026년 9월 유니세프 정기후원 시작
  2. 후원 분야: 세계 어린이 돕기
  3. 태국 봉사활동에서 배운 나눔의 경험
  4. 국내외에서 이어 가는 지속적 사회책임
012026년 9월, PWSGROUP 명의로 시작한 유니세프 정기후원
07
2026.08.13청년 · 교육 · 한중 교류

서로의 미래를 잇는 세 번째 만남

중국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과 한국에서 공부하는 중국인 유학생 48명이 기업과 창업 현장을 함께 경험하고, AI 시대의 진로와 투자·창업에 관한 생각을 나눈 비영리 교류 프로그램의 세 번째 자리입니다.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이어져 온 여러 교류 가운데, 젊은 인재들이 서로의 나라에서 공부하고 생활하며 경험을 쌓는 일은 오래 남는 연결입니다. 박지민은 베이징 유학과 중국 기업에서의 인턴·직장 생활, 창업 과정에서 한국인과 중국인 선후배에게 받은 도움과 배움의 일부를 다음 세대와 나누고자 2025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13일 세 번째 만남에는 한국인 유학생 19명과 중국인 유학생 29명, 총 48명이 함께했습니다. 카카오 본사에서 기업과 서비스를 살펴보고 현직자와 대화한 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의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GSC)에서 한국인 유학생의 귀국 후 창업과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 내 창업을 지원하는 제도와 기회를 알아봤습니다.

한국엔젤투자협회 안영일 센터장은 TIPS를 비롯한 한국의 창업·엔젤투자 생태계를 소개했습니다. 중국에서 8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엔젤투자를 진행한 스콧과 중국 저장성의 혁신·투자기관 赛创未来(SAICHUANG WEILAI) 관계자는 AI 기술 변화와 중국의 벤처투자 환경, 스타트업이 준비해야 할 점을 나눴습니다. 서강대학교 AI·SW대학원 윤석빈 특임교수는 신간 《AI 오케스트레이터와 슈퍼 1인 기업》을 바탕으로 AI 시대의 공부와 진로에 관해 강의하고 학생들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중국인 유학생 대표의 소감 발표와 GSO에서의 기념촬영, 함께한 네트워킹 자리까지 이어지며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눴습니다. 각자의 꿈과 진로는 다르지만, 이날의 만남이 오랜 인연의 출발점이 되어 언젠가 양국을 잇는 든든한 가교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행사를 지원한 주한중국대사관과 창업진흥원, 그리고 학생들을 위해 경험을 나눠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방학마다 참가비 없는 비영리 교류를 이어 가고자 합니다.

함께 만든 세 번째 만남

  1. 한국인 유학생 19명·중국인 유학생 29명, 총 48명
  2. 카카오 본사와 창업진흥원 GSC 방문
  3. AI·창업·엔젤투자·중국 벤처투자에 관한 배움
  4. 방학마다 이어 가는 참가비 없는 비영리 교류
01카카오 본사에서 시작한 한·중 유학생 기업 탐방
02카카오의 기업과 서비스를 소개받는 유학생들
03창업진흥원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GSC) 소개
04한국엔젤투자협회 안영일 센터장의 창업·엔젤투자 생태계 소개
05중국 엔젤투자자 스콧의 AI·벤처투자 경험 공유
06GSO에서 중국인 유학생 대표·주한중국대사관 관계자와 함께한 기념촬영
07윤석빈 특임교수와 함께 살펴본 AI 시대의 진로
08신간 《AI 오케스트레이터와 슈퍼 1인 기업》을 바탕으로 한 특별강연
09중국인 유학생 대표가 전한 참여 소감
10글로벌 스타트업 센터에서 함께한 한·중 유학생 48명
11행사를 마치며 함께한 네트워킹과 식사
06
2026.07.04청년 · 교육 · 공동체

더 나은 활동 환경을 위한 여름의 동행

후배들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환경에서 만나고 배우며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한마음한뜻 여름행사에 마음을 보탰습니다.

2026년 7월 4일, 대성리에서 열린 한마음한뜻 여름행사에서 후배들의 활동을 지원했습니다. ‘한뜻’으로 불리는 한마음한뜻은 서울시 고등학교 학생회장들이 학교와 기수를 넘어 학생자치의 경험과 관계를 이어 가는 교류 공동체입니다.

준비와 운영을 위한 작은 지원이 후배들이 조금 더 편안한 환경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경험을 나누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한뜻 13기 선배의 한 사람으로서, 선후배의 연결이 다음 기수의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함께 보탠 마음

  1. 2026 한마음한뜻 여름행사 지원
  2. 후배들의 활동 환경을 위한 후원
  3. 학교와 기수를 잇는 학생자치 공동체
01한마음한뜻 여름행사에 함께한 후배들
02여름행사에서 교류를 이어 가는 한마음한뜻 구성원들
03모둠 활동을 함께한 한마음한뜻 구성원들
05
2026.05.21청년 · 교육 · 글로벌 도전

후배들과 나눈 해외 도전과 진로 이야기

모교 후배들과 해외 유학과 현지 취업·창업 경험을 나누며, 각자의 선택을 조금 더 넓게 바라보는 데 참고가 되기를 바란 자리입니다.

2026년 5월 21일, 모교인 신일고등학교의 제15회 후배사랑 선배특강에 참여했습니다. ‘해외에 도전할 것인가? 한국에 있을 것인가?’를 주제로 중국 유학과 해외 현장에서의 취업·창업 경험을 솔직히 나누고, 국내외 진로를 고민하는 후배들의 질문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강연 뒤에는 학교가 미국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글로벌 리더십 트레이닝이 앞으로 중국으로도 이어질 수 있을지 의견을 나눴습니다. 아직 제안 단계이지만, 신일고등학교 총동문회와 함께 여건을 살펴 빠르면 2027년 초 중국의 대학과 기업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함께 나눈 이야기

  1. 해외 유학과 진로 선택에 대한 경험
  2. 해외 취업·창업 과정에서 배운 점
  3. 중국을 직접 경험하는 교육 기회에 대한 제안
  4. 빠르면 2027년 초 탐방 가능성 검토
01제15회 후배사랑 선배특강을 알리는 신일고등학교 현수막
02신일고등학교 선배 강연자와 학교 관계자가 함께한 개회 현장
03‘해외에 도전할 것인가? 한국에 있을 것인가?’ 강연 안내
04해외 유학과 취업·창업 경험을 나누는 박지민 동문
05제15회 후배사랑 선배특강에 함께한 신일고등학교 선배 강연자
04
2026.02.07청년 · 교육 · 공동체

학생자치 선후배의 연결

서울시 고등학교 학생회장들이 이어 온 경험과 관계가 학교와 기수를 넘어 오래 연결되기를 바란 자리입니다.

2026년 2월 7일, 한마음한뜻에 처음으로 후원의 뜻을 전했습니다. ‘한뜻’으로 불리는 한마음한뜻은 서울시 고등학교 학생회장들이 학교와 기수를 넘어 학생자치의 경험과 관계를 이어 가는 모임입니다.

한뜻 13기 선배의 한 사람으로서 함께한 첫 후원이었습니다. 앞선 기수의 경험과 인연이 다음 기수의 활동에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함께한 뜻

  1. 한뜻 13기 선배의 첫 참여
  2. 학생자치 경험을 나누는 선후배 공동체
  3. 기수 간 인연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01대성리역에서 함께한 한마음한뜻 구성원
02한마음한뜻 구성원들이 함께한 교류 현장
03
2026.02.06청년 · 교육 · 한중 교류

한·중 유학생이 함께 나눈 진로와 창업

베이징·상하이·톈진에서 공부하는 한국인 유학생과 재한 중국인 유학생이 만나 진로, 창업, AI에 관한 경험과 질문을 나눈 자리입니다.

오전에는 LG CNS를 방문해 기업 현장을 둘러보고 현직자에게 진로와 직무에 관해 질문했습니다. 오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GSC)에서 한국경영학회의 후원 아래 스타트업·기업가정신·AI에 관한 특강과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재중·재한 유학생회 임원단은 각자의 활동을 소개했고, 선배 한국인 창업가와 중국 잉커로펌 코리아, 중국의 VC·창업지원기관 赛创未来(SAICHUANG WEILAI)도 경험과 역할을 나눴습니다. 제25대 북경총한국학생회연합 회장을 지낸 박지민도 선배 유학생회장의 한 사람으로 준비와 진행에 참여했으며, 서로 배우는 자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참가비 없이 운영했습니다.

함께한 시간

  1. 기업 현장 방문과 현직자 대화
  2. 스타트업·기업가정신·AI에 관한 배움
  3. 재중 한국인·재한 중국인 유학생 임원단 교류
  4. 선배 창업가와 전문기관의 경험 공유
01LG CNS 기업 탐방을 마친 재중 한국인 유학생 임원단
02한국경영학회 후원 축사
03유학생 임원단과 나눈 환영 인사
04상하이(상해) 한국인 유학생회(상총련) 소개
05베이징(북경) 한국인 유학생회(북총) 소개
06텐진(천진) 한국인 유학생회 소개
07서강대학교 윤석빈 특임교수 AI 특강
08중국 절강성 소재 赛创未来(SAICHUANG WEILAI) VC 소개
09선배 한국인 창업가의 창업 경험 공유
10강연을 듣는 한·중 유학생 임원단
11중국 잉커로펌 코리아 소개
12스타트업과 진로를 둘러싼 현장 대화
13한·중 유학생과 연사들의 단체 사진
14행사에 함께한 연사와 협력 파트너
02
2025.09청년 · 교육 · 공동체

유학생 공동체와 이어 온 인연

후배 유학생들의 교류가 꾸준히 이어지기를 바라며 마음을 보태고, 선후배의 연결을 이어 갈 책임을 다시 생각한 자리입니다.

2025년 9월, 제34대 북경총한국유학생연합의 학생 교류와 공동체 활동이 이어지기를 바라며 후원의 뜻을 전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명예회장으로 위촉해 주셨으며, 이름보다 후배들의 활동을 가까이에서 응원하는 역할을 먼저 생각하고자 합니다.

함께 이어 갈 일

  1. 학생 교류와 공동체 활동 응원
  2. 선후배 간 경험과 관계의 연결
  3. 명예회장 위촉
01유학생 교류 활동을 위한 마음 전달
02명예회장 위촉 자리
01
2025.02.20청년 · 창업 · 한중 교류

한·중 유학생 창업 교류

한국과 중국에서 공부하는 청년들이 기업 현장과 스타트업 생태계를 함께 살펴보며, 한국에서의 창업 가능성과 고민을 나눈 자리입니다.

2025년 2월 20일, 북경총한국학생회연합과 전한중국학인학자연합회 임원단이 카카오 판교 아지트를 둘러본 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GSC)에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GSC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 내 창업, 한국인 유학생의 국내 청년 창업, 그리고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해 서로의 경험과 질문을 나눴습니다. 전한중국학인학자연합회는 약칭 전한학련이며, 중국어 명칭은 全韩中国学人学者联谊会(약칭 全韩学联·全韩中国学联), 영어 명칭은 Chinese Students and Scholars Association in Korea(약칭 CSSAK)입니다.

함께 나눈 주제

  1. 한국의 기업 현장과 스타트업 생태계
  2.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 내 창업
  3. 한국인 유학생의 국내 청년 창업
  4. 양국 유학생 임원단의 경험과 고민
01카카오 판교 아지트를 방문한 북경총한국학생회연합·전한학련 유학생 임원단
02GSC에서 함께한 북경총한국학생회연합·전한학련 유학생 임원단
PWSGROUP
홈회사소개비즈니스정보의 비대칭칼럼·기고미디어 아카이브SOCIAL IMPACTINSPIRATION문의
주식회사 피더블유에스그룹(PWSGROUP)Founder · CEO 박지민

© 2026 PWSGROUP.Copyright ©PWS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