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S & PERSPECTIVES

관찰의 기록,
중국의 현장에서 미래의 신호를 읽다

박지민 대표가중국의 기술·산업·도시·자본시장을 현장에서 관찰하고,한국이 읽어야 할 변화와 협력의 방향을 기록합니다.COLLABORATION WITH 전자신문 · IT조선 · 이투데이

EXHIBITION 0155 WORKS
BEYOND CHINA

전자신문 · 테크 차이나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전시실 입장 ↗
EXHIBITION 0241 WORKS
CHINA & THE FUTURE

IT조선 · 기고

박지민의 중국과 미래

전시실 입장 ↗
EXHIBITION 0302 WORKS
HOW CHINA CHANGES PRICES

이투데이 · 논현광장

박지민의 중국이 바꾼 가격

전시실 입장 ↗

EDITORIAL INTENT · THREE LENSES, ONE PURPOSE

세 개의 칼럼, 하나의 목적

서로 다른 질문과 분석의 배율로 중국을 읽지만,
세 연재가 지향하는 목적은 같습니다.

THE DISTANCE OF INFORMATION

서울에서 베이징까지,
비행시간은 약 2시간.
그러나 정보의 거리는
지구 반대편만큼 멉니다.

기획 배경과 목적

정보의 비대칭을 줄이고, 지피지기의 기반을 만들다

중국을 막연히 낙관하거나 경계하지 않고, 현장에서 확인한 사실과 구조를 바탕으로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세 칼럼을 씁니다. 한국 사회와 산업계에 남아 있는 중국 관련 정보의 시차와 비대칭을 줄이고, 변화의 본질과 협력의 기회, 경계해야 할 위험을 균형 있게 제시하는 것이 세 연재의 출발점입니다.

공통의 기반

현장 관찰·원문 검증·시스템 분석·한국의 선택

세 칼럼 모두 개별 기업의 성공담이나 단편적인 수치에 머물지 않습니다. 정책과 제도, 도시,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자본, 공급망이 어떻게 연결되어 기술을 산업과 시장으로 전환하는지 살피고, 그 구조가 가격과 이익의 배분을 거쳐 한국에 던지는 질문과 대응 방향까지 기록합니다.

EXHIBITION 01 · 전자신문

비욘드 차이나 —
내부를 해부하는 현미경

중국 산업의 성과 뒤에 놓인 정책과 제도, 도시와 산업클러스터, 기업의 성장 사다리, 민간·국유자본, 대학 기술사업화와 회수시장을 깊이 파고듭니다. 하나의 주제를 연작으로 확장하며 중국 산업이 실제로 형성되고 작동하며 순환하는 메커니즘을 입체적으로 해부합니다.

핵심 질문 · 중국 산업은 내부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가

EXHIBITION 02 · IT조선

중국과 미래 —
변화를 추적하는 망원경

AI·로봇과 산업 AX를 비롯해 새롭게 나타나는 기술·산업·정책의 신호를 포착하고, 그것이 기업 경쟁과 글로벌 공급망, 국제질서를 어떻게 바꿀지 전망합니다. 현재의 사건을 더 긴 시간축에 놓고 미래의 산업질서와 한국이 준비해야 할 선택을 제시합니다.

핵심 질문 · 중국의 변화는 미래 산업질서를 어떻게 바꾸는가

EXHIBITION 03 · 이투데이

중국이 바꾼 가격 —
경제를 읽는 저울

중국의 규모·효율·정책·자본·플랫폼 경쟁이 AI, 원자재, 제조, 소비재, 물류와 금융의 가격·원가·수익구조를 어떻게 바꾸는지 추적합니다. 표시가격을 넘어 완료된 업무의 총비용과 가치사슬의 이익 배분을 묻습니다.

핵심 질문 · 중국은 무엇의 가격을 어떻게 바꾸고, 이익은 어디에 남기는가

동일한 중국을 다루지만,비욘드 차이나는 ‘산업의 작동 원리’를,중국과 미래는 ‘변화의 방향과 파급효과’를,중국이 바꾼 가격은 ‘가격·원가·이익의 전달 경로’를 중심에 둡니다.

MONTHLY EDITORIAL REVIEW

연재가 확장될수록, 편집 지형도도 갱신됩니다

매월 1일, 전월 말까지 새로 발표된 세 연재의 칼럼과 기고문을 원문 기준으로 재검토합니다. 신규 글이 전체 주제 지형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든 경우에만 기획 설명을 수정하며, 작품 수와 아카이브는 원문 확인 후 최신 상태로 갱신합니다.
ETNEWS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1. 55부품 이름을 맞추다…중국 MRO가 주문을 모으는 법
  2. 54중국 부품에 왜 최종사용자를 묻나…수출통제가 바꾸는 구매 순서
  3. 53보세구는 창고가 아니다…수리·연구개발을 묶는 중국 통관 설계
  4. 52채권으로 모은 돈이 벤처로 간다…중국 혁신채권 설계와 만기 위험
  5. 51지원금 공고 밖에도 산업정책이 있다…중국 R&D 추가공제 작동법
  6. 50혁신을 주문하기 전에 평가표부터…중국 국유기업 성과·보상 개혁
  7. 49기업을 빼앗지 않고 함께 키울 수 있나…중국 공동산업거점 배분 실험
  8. 48같은 부품, 다른 측정값…중국이 '산업측정'을 인프라로 키우는 이유
  9. 47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10. 46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IT CHOSUN박지민의 중국과 미래
  1. 41‘중국의 로레알’은 탄생할까
  2. 40중국 뷰티 브랜드 수출의 세 갈래
  3. 39온라인이 커질수록 매장이 필요하다…중국 화장품의 옴니채널 역설
  4. 38티몰에서 더우인으로…중국 화장품 유통의 권력이 이동한다
  5. 37성분을 팔지 말고 증거를 팔아라…중국식 뷰티테크의 조건
  6. 36콜라겐 다음은 무엇인가… 중국 화장품 원료 기술전쟁
  7. 35왕홍에서 연구소로… 중국 화장품의 다음 승부처
  8. 344653억·8225억·1조1000억 위안… 숫자로 읽는 중국 화장품 시장
  9. 33항만은 빠르고 건설은 느리다… 중국 AX를 가르는 네 조건
  10. 32공장은 챗봇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중국 제조 AX의 진짜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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