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배경과 목적
COLUMNS & PERSPECTIVES
관찰의 기록,
중국의 현장에서 미래의 신호를 읽다
박지민 대표가중국의 기술·산업·도시·자본시장을 현장에서 관찰하고,한국이 읽어야 할 변화와 협력의 방향을 기록합니다.COLLABORATION WITH 전자신문 · IT조선

EXHIBITION 0112 WORKS
BEYOND CHINA
전자신문 · 테크 차이나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전시실 입장 ↗
EXHIBITION 0226 WORKS
CHINA & THE FUTURE
IT조선 · 기고
박지민의 중국과 미래
전시실 입장 ↗EDITORIAL INTENT · TWO LENSES, ONE PURPOSE
두 개의 칼럼, 하나의 목적
서로 다른 질문과 분석의 배율로 중국을 읽지만, 두 연재가 지향하는 목적은 같습니다.THE DISTANCE OF INFORMATION
서울에서 상하이까지, 비행시간은 약 2시간.그러나 정보의 거리는 때로 지구 반대편만큼 멉니다.
공통의 기반
현장 관찰·원문 검증·시스템 분석·한국의 선택
두 칼럼 모두 개별 기업의 성공담이나 단편적인 수치에 머물지 않습니다. 정책과 제도, 도시,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자본, 공급망이 어떻게 연결되어 기술을 산업과 시장으로 전환하는지 살피고, 그 구조가 한국에 던지는 질문과 대응 방향까지 기록합니다.EXHIBITION 01 · 전자신문
비욘드 차이나 — 내부를 해부하는 현미경
중국 산업의 성과 뒤에 놓인 정책과 제도, 도시와 산업클러스터, 기업의 성장 사다리, 민간·국유자본, 대학 기술사업화와 회수시장을 깊이 파고듭니다. 하나의 주제를 연작으로 확장하며 중국 산업이 실제로 형성되고 작동하며 순환하는 메커니즘을 입체적으로 해부합니다.핵심 질문 · 중국 산업은 내부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가EXHIBITION 02 · IT조선
중국과 미래 — 변화를 추적하는 망원경
AI·로봇과 산업 AX를 비롯해 새롭게 나타나는 기술·산업·정책의 신호를 포착하고, 그것이 기업 경쟁과 글로벌 공급망, 국제질서를 어떻게 바꿀지 전망합니다. 현재의 사건을 더 긴 시간축에 놓고 미래의 산업질서와 한국이 준비해야 할 선택을 제시합니다.핵심 질문 · 중국의 변화는 미래 산업질서를 어떻게 바꾸는가동일한 중국을 다루지만, 비욘드 차이나는 ‘산업의 작동 원리’를, 중국과 미래는 ‘변화의 방향과 파급효과’를 중심에 둡니다.
MONTHLY EDITORIAL REVIEW
연재가 확장될수록, 편집 지형도도 갱신됩니다
DAILY AUTO-SYNC · ORIGINAL SOURCE VERIFIED
두 연재의 새 칼럼을 매일 확인하며, 원문이 확인되면 최신순으로 자동 전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