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계보 · A LINEAGE OF LEARNING

밖을 정확히 아는 일은,우리 안의 가능성을 넓혀 왔습니다.

우리 역사에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살핀 사람들은 남을 좇기 위해 떠난 것이 아니라, 배운 것을 우리의 현실에 맞게 바꾸기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OUR MANAGEMENT PHILOSOPHY · 知中 · GO GLOBAL

정보의 거리를,성장의 거리로 바꿉니다.

배움은 종속이 아니라 선택지를 넓히는 일입니다.우리는 한국과 중국을 더 정확히 이해하고, 서로의 강점을 연결해두 나라 기업이 세계로 나아갈 새로운 길을 만들고자 합니다.

01

사실을 먼저 봅니다

유행과 구호보다 현장, 수치, 기업과 기술의 실체를 확인합니다.

02

한국의 경쟁력을 기준으로 봅니다

중국을 아는 일의 출발점과 목적은 한국 기업의 선택지와 실행력을 넓히는 데 있습니다.

03

상호 존중과 호혜를 지킵니다

일방의 진출이 아니라 서로의 기술·시장·자본이 함께 성장할 구조를 설계합니다.

04

연결을 실행으로 완성합니다

칼럼과 행사, 현장 연구를 신뢰할 사람·기업·프로젝트의 만남으로 이어갑니다.

KOREA × CHINA · THE SCALE OF CHANGE

숫자는 우열이 아니라,준비해야 할 변화의 크기를 보여줍니다.

비교 가능한 최신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규모와 속도를 함께 살폈습니다. 제도와 집계 범위가 다른 지표는 같은 제도처럼 단정하지 않고 차이를 명시했습니다.

01

대학·연구 영향력

Nature Index 2026 국가별 Share · 2025 연구 실적

0.00

세계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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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03

대학 입시 응시 규모

2026학년도 수능 원서접수와 2026년 가오카오 지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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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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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카오

학제와 집계 기준이 다르므로 인재 풀의 절대 규모를 보는 지표입니다.

08

AI 파운데이션 모델 역량

Stanford AI Index · 2025년 주목할 만한 AI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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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개발 주체

0

중국 개발 주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은 적절한 정책 용어지만, 기업 수와 모델 수는 다릅니다. 여기서는 비교 가능한 모델 수를 사용했습니다.

09

AI 기업 생태계

한국 SPRi 2024 모집단 · 중국 공업정보화부 2025 발표

0개사

AI 공급기업

0개사+

AI 기업

한국은 인공지능산업 실태조사의 공급기업 모집단, 중국은 공업정보화부 발표 기업 수입니다. 분류와 기준시점이 달라 생태계 규모를 읽는 참고 비교로 봐야 합니다.

10

피지컬 AI의 산업 기반

IFR · 2024년 산업용 로봇 신규 설치

0

한국 · 제조업 로봇 밀도는 세계 최고 수준

0

중국 · 세계 최대 설치 시장

11

벤처·비상장 투자 시장

2025년 발표액 · 2025 연평균 환율로 미 달러 환산

$0.0B

신규 벤처투자 · 원자료 13.6조 원

$0.0B

공개 지분투자 · 원자료 9,287억 위안

USD 1 = KRW 1,421.779 / CNY 7.129의 2025 연평균 환율을 적용했습니다. 중국 수치는 VC·PE를 포함해 한국 통계보다 범위가 넓습니다.

과학기술형과 혁신형은 2026년부터 통합 기반 기업군으로 공표되므로, 두 유형의 분리 수치는 확인 가능한 2024년 국가기관 공개치를 사용했으며 서로 중복될 수 있어 합산하지 않습니다. 모든 수치는 각 기관의 공개 시점과 정의를 따르며, 단순한 순위표가 아니라 협력 가능성과 위험을 함께 판단하는 출발점으로 봅니다.

A NOTE FROM THE FOUNDER

우리가 중국을 알고,세계로 가려는 이유

중국의 대학·연구 생태계, 유니콘과 전정특신 기업, AI·로봇 산업이 만들어 내는 규모와 속도는 이미 글로벌 산업 질서의 중요한 변수입니다. 이를 살피는 이유는 중국을 좇기 위해서가 아니라, 경쟁의 구조와 협력의 가능성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국의 선택지가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과장과 낙관, 막연한 경계심을 모두 경계하며 현장에서 확인한 사실과 검증 가능한 자료를 먼저 보겠습니다.

한국이 지향할 방향은 GO GLOBAL입니다. 중국을 단순한 판매시장으로만 보는 접근을 넘어,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검증할 수 있는 전정특신·소거인 기업과 필요한 범위에서 협력하고, 중국의 공급망과 시장을 정확히 이해해 전략적으로 연계하며, 공동으로 제3국의 고객과 판로를 개척해야 합니다. 중국의 유니콘·상장기업과 한국 기술기업을 연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역시 목적이 아니라 공동개발·실증·조달·투자로 이어질 때 의미가 있습니다.

디커플링과 디리스킹이 교차하는 시대에는 지켜야 할 기술과 안보를 분명히 지키되, 협력 가능한 영역은 법과 투명한 기준 아래 열어 두어야 합니다. 균형은 모호한 중립이 아닙니다. 무엇을 보호하고, 어디에서 협력하며, 어떤 조건에서 함께 세계시장으로 나갈지를 구체적으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태도입니다.

피지컬 AI의 경쟁력은 하나의 모델이나 완제품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센서·부품·로봇·제조·데이터·실증 현장과 자본이 함께 작동해야 합니다. PWSGROUP은 기술·경영·준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중국의 중소·강소기업을 신중히 발굴해 한국 기업과의 투자·협력을 모색하겠습니다. 또한 한국의 법과 기술보호, 상호주의, 지역 고용, 환경·노동 기준의 충족 여부를 확인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아 지역 산업 생태계와 연결하고자 합니다. 그러한 협력이 수도권과 지역의 격차를 줄이고 새로운 산업 기반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의 중앙·지방정부, 대기업·중견기업·중소벤처기업, 대학·연구기관, 금융기관, 협회·단체와 중국의 기업·도시·투자자 사이에는 아직 큰 정보의 간격이 있습니다. 양쪽 모두 상대의 기술·제도·산업 현장을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칼럼과 연구, 포럼과 기업 현장 조사를 통해 이 양방향 정보 비대칭을 조금씩 줄이고, 좋은 정보가 신뢰할 수 있는 관계와 실행 가능한 사업으로 이어지도록 돕겠습니다.

AI가 탐색의 속도를 높일수록 마지막 판단은 사람과 조직의 몫으로 남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Right Person과 Right Company가 서로를 정확히 알아보고, 적절한 시점에 만나,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입니다. 모든 연결이 성과로 이어진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사실을 먼저 확인하고, 약속과 실행을 구분하며, 실행 가능한 협력이 성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그것이 PWSGROUP이 만들고자 하는 가치이자 지키려는 원칙입니다.

(주)피더블유에스그룹 박지민 대표

HOW WE CREATE VALUE

신호에서 성과까지,6개의 S로 가치를 만듭니다.

SignalsStrategySynergyStructureScaleSuccessPWSGROUP이 어떤 가치를 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떻게 일하고 성과를 만드는지를 설명하는 실행 체계입니다.

01

Signals

변화에서 신호를 읽습니다

02

Strategy

진출과 협력의 전략을 설계합니다

03

Synergy

필요한 파트너를 연결합니다

04

Structure

실행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듭니다

05

Scale

시장과 사업을 확장합니다

06

Success

실질적인 성과로 증명합니다

OUR LEADERSHIP

01

原則무엇을 믿는가

단방향 진출이 아닌 양방향 성장

02

方向어디로 가는가

한중 산업·기술·공급망·자본시장의 성장 구조 구축

03

戰略무엇을 선택하고 집중하는가

핵심 산업·도시·기업·프로젝트 선정

04

方式어떻게 성과를 만드는가

6S: Signals에서 Success까지

05

事業실제로 무엇을 하는가

12개 프로젝트와 세부 서비스

06

成果무엇으로 증명하는가

계약·투자·진출·정착·매출

事實을 먼저 보고,韓國의 競爭力과 相互尊重을 基盤으로,連結을 實行과 成果로 完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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